강사님 덕분에 점수 만들었다고 생각해요 ! (오버롤 6.5)
안녕하세요 선생님 . 저는 학원 다닌걸로 치면 작년 11월 즈음부터 다니고 이번달 7월까지 해서 단과반을 끝낸 고O찬 학생입니다.
학원다니면서 총 세번의 시험을 쳤습니다. 학원을 처음 등록했을때 잘못 알고 있어서 저의 목표 점수는 overall 8이었다가 6.5로 변한 학생이라고 생각하시면 될거 같네요....
가장 처음 본게 5월달 시험이었고, 그때는 느낌을 한번 알아보자 해서 봤다가 큰코를 다쳤었죠 ..
5월 성적은 overall 5.5 / L :6 R: 5.5 W : 5 S : 5 가 나왔습니다.
그렇게 문제점을 첫 시험에서 파악하고 단과반에 등록하여서 두달 거의 다들었을때 8월 시험을 봤고, 보기전에 선생님께 대충의 성적이 어떻게 나올지 알려주셨는데 라이팅에서 6 정도는 나올 수 있겠다고 하셨는데.
overall : 6 / L : 6 R: 7 W : 6 S: 5 가 나오면서 선생님 말씀대로 나름의 성적 향상은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의 목표점수는 아니었기에 각 부문별 부족한 점을 채우기 위해 캠브릿지 15권을 풀고 14권은 다시 푸는 공부를 한달동안 한 뒤 9월 26일에
마지막이 되기를 바라면서 시험을 다시 봤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
오늘 본 성적이 놀랍네요 ,,
overall 6.5 / L : 7.5 R : 7 W : 6.5 S: 5.5 가 나오면서 제가 목표한 점수에 도달하였습니다..
이렇게 까지 나올줄은 ,,,
라이팅에서는 강사님께서 주신 예시 답안들 중 괜찮은 지문 한가지씩 각 카테고리마다 정한뒤 거기서의 포멧을 외우려고 했습니다 . taks 1 에서의 유형들 에서 쓰이는 문장들 과 taks 2 에서는 각 유형마다의 서론 본론1 본론2 결론의 도입부분들을 다 외웠고요.. 그러면서 라이팅 시간은 많이 줄었던거 같아요. 여전히 시간은 꽉 채워지긴 하면서 검수까지 할 여유는 없었지만요..그래도 이것만 해도 엄청나다고 생각합니다..
스피킹에서는 오드리 선생님께서 제가 주의해야 할 그런것들을 머릿속에 생각하면서 시험장에서 말하고 그랬습니다. 가장 문제였던게 느리게 말하는거라 ,,,최대한 빨리 말했던거 같아요. 그리고 단어들도 열심히 외워야 한다하셔서 아이엘츠 단어들도 반복적으로 외웠던거 같아요 ,,근데 긴장했는지 몇개의 단어만 떠오르고 안떠오르고 그래서 ,,매번 시험 끝나고 후회를 했던거 같네요 ..
저렇게 저 스스로 괜찮다고 생각한 점수를 받았지만,,, 인간의 욕심이라고 할까요 ... 강세를 보이던 리딩에서는 성적향상이 이뤄지지 않아서 한문제만 더 맞히면 7.5가 되고 overall 7이 될 수 도 있다 생각하여 한번 더 시험을 볼까 고민도 하고 있네요 ..
그래도 ..선생님의 도움 덕분에 목표점수를 그래도 3번 만에 얻은거 같아서 감사함을 표합니다. !! 행복하네요 ,,아이엘츠가 끝났다 생각하니..!
학원다니면서 총 세번의 시험을 쳤습니다. 학원을 처음 등록했을때 잘못 알고 있어서 저의 목표 점수는 overall 8이었다가 6.5로 변한 학생이라고 생각하시면 될거 같네요....
가장 처음 본게 5월달 시험이었고, 그때는 느낌을 한번 알아보자 해서 봤다가 큰코를 다쳤었죠 ..
5월 성적은 overall 5.5 / L :6 R: 5.5 W : 5 S : 5 가 나왔습니다.
그렇게 문제점을 첫 시험에서 파악하고 단과반에 등록하여서 두달 거의 다들었을때 8월 시험을 봤고, 보기전에 선생님께 대충의 성적이 어떻게 나올지 알려주셨는데 라이팅에서 6 정도는 나올 수 있겠다고 하셨는데.
overall : 6 / L : 6 R: 7 W : 6 S: 5 가 나오면서 선생님 말씀대로 나름의 성적 향상은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의 목표점수는 아니었기에 각 부문별 부족한 점을 채우기 위해 캠브릿지 15권을 풀고 14권은 다시 푸는 공부를 한달동안 한 뒤 9월 26일에
마지막이 되기를 바라면서 시험을 다시 봤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
오늘 본 성적이 놀랍네요 ,,
overall 6.5 / L : 7.5 R : 7 W : 6.5 S: 5.5 가 나오면서 제가 목표한 점수에 도달하였습니다..
이렇게 까지 나올줄은 ,,,
라이팅에서는 강사님께서 주신 예시 답안들 중 괜찮은 지문 한가지씩 각 카테고리마다 정한뒤 거기서의 포멧을 외우려고 했습니다 . taks 1 에서의 유형들 에서 쓰이는 문장들 과 taks 2 에서는 각 유형마다의 서론 본론1 본론2 결론의 도입부분들을 다 외웠고요.. 그러면서 라이팅 시간은 많이 줄었던거 같아요. 여전히 시간은 꽉 채워지긴 하면서 검수까지 할 여유는 없었지만요..그래도 이것만 해도 엄청나다고 생각합니다..
스피킹에서는 오드리 선생님께서 제가 주의해야 할 그런것들을 머릿속에 생각하면서 시험장에서 말하고 그랬습니다. 가장 문제였던게 느리게 말하는거라 ,,,최대한 빨리 말했던거 같아요. 그리고 단어들도 열심히 외워야 한다하셔서 아이엘츠 단어들도 반복적으로 외웠던거 같아요 ,,근데 긴장했는지 몇개의 단어만 떠오르고 안떠오르고 그래서 ,,매번 시험 끝나고 후회를 했던거 같네요 ..
저렇게 저 스스로 괜찮다고 생각한 점수를 받았지만,,, 인간의 욕심이라고 할까요 ... 강세를 보이던 리딩에서는 성적향상이 이뤄지지 않아서 한문제만 더 맞히면 7.5가 되고 overall 7이 될 수 도 있다 생각하여 한번 더 시험을 볼까 고민도 하고 있네요 ..
그래도 ..선생님의 도움 덕분에 목표점수를 그래도 3번 만에 얻은거 같아서 감사함을 표합니다. !! 행복하네요 ,,아이엘츠가 끝났다 생각하니..!